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오늘의 영단어 - massacre : 대량학살오늘의 영단어 - cold reception : 냉담한 반응또다른 시작은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될 때 펼쳐간다. -루이스 라모르 가끔은 아무런 이유가 없음을 이유로 샴페인을 터트려라. 오늘의 영단어 - incredible : 믿을 수 없는, 상상밖의디자인은 의미이다. -크리스 뱅글 오늘의 영단어 - frosted my cookie : 과자에 설탕을 바르다, 편을 들다감정이 내키는 대로 곧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오랑캐나 하는 일이지 수양을 쌓는 사람이 할 일은 아니다. -예기 오늘의 영단어 - managing director : 상무이사